2006년 09월 25일
두둥!! 사건의 발단 +ㅁ +)乃
흐음...
실은 , 몇일전 아버지와의 대화가 있었다.
같이 차를 타고가며 멋진 바이크를 누군가 몰고
아부지와 내가 타고있던 차를 추월하는 것이었다.
아버지가 굉장히 개성이 강하신분이라는걸 기억해두길 바랍니다.★
-----------------------------------------------------------------------
나 : ' 아부지, 저어기.. 오토바이 타보고 싶어요..!!? '
(내가미쳣던겐지..ㅋ 여하튼 정신이 제대로 나간상태였음을 아주 잘 표현했다?)
굉장히 의외스러운 대답
아부지曰 " 새끼 뭘 그렇게 힘들게말하냐? 그렇게 타고싶어? 크큭.. 임마 너 올해 몇살이지?"
나 "18살이요-,-.. 아니 아부지는 자기 아들 나이도 몰러요? "<-솔직히 은근슬쩍 삐졋다.
父: " 얌마 내가 그런것도 모르겟냐 니가 생일이 12월 24일이니까 올해말에 오토바이면허 따라
아빠가 죽이는놈으로 하나 뽑아줄게 "
나 " 아이고, 뭐 얼마나 죽이는걸로 뽑아주신다구 ㅋㅋㅋ.. (솔직히 뭐라 한마디 들을줄 알았건만 흔쾌히 승낙해주시니까 나름 기분이 좋았다.)
父: " 기왕 타는거 우리 아들이 타는건데, 오토바이는 탈라믄 싸구려 타지말고 좋은걸로타야 오토바이가 뭔지 알게된단다. 흠.. 할리데이비슨 소리가 죽이지 그걸로 아빠가 하나 뽑아줄꼐!임마. 면허나 제대로 따가지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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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의외의대답이었다.
문제는 아부지도 할리 한대 뽑으면 , 자기도 같이 타겟다는것 ㅋㅋㅋㅋ
이부분이 좀 그렇긴하지만 내가 열심히 타고다니면야 뭐 아부지가 탈일이 얼마나 된다고
여하튼 그날 이후로 오늘까지도 난 기분이 좋아 죽겟다.
평소 디스커버리채널을
즐겨보는터라 특히 아메리칸 쵸퍼 -_-ㅋㅋㅋ 커스텀바이크의... 으흐흣....
아주 즐겨보는터라 나름꿈에 부풀었다.
근데 이제곧 19살 이지 ..ㅋ
19살 짜리가 할리 커스텀바이크 죽이는걸 몰고다닌다라.. 약간은 상식을 벗어난? 행동이긴 하다만
우리아부지는 한다면 하는 성격이라 내가 커스텀바이크를 원하면 그것조차도 흔쾌히 승낙하실분이라..ㅋㅋ
이럴땐 좋단말이지 아부지가
나름, 작업실 <-> 집 간 통학용이기도 하고 아부지는 내가 그림그리는것에, 자유도를 부여하고싶어하셧다.
많은곳을 돌아다니며..ㅋ 많은것을보고 그래서 흔쾌히 승낙해주신듯싶다.
내가원하는 바이크의 형태는 흠.. 현재 중고 오토바이사이트인 파쏘에 올라와잇는...
바이크와 매우 유사하며 아메리칸 스타일의
역시 '아메리칸 오렌지 쵸퍼' 그 프로그램의 영향을 많이 받은듯 싶다.
바로 이런타입!!! 캬캬캬 +ㅆ +

저런 멋진 바이크를 몰고말테다 으흣흣.. 그나저나
나름 불안해지기도하고
바이크에 대해 굉장히 해박한 지식을 갖고잇는것 같았던..?
용고 축제때 짧은시간이엇지만
깊은(?) 인상을 준 진수형에게 일단 만나서 이것저것 물어보아야겠다.
저것의 가격대는 3200만원이지만 아부지는 한 4000~5000만원까지 생각하고 계신것 같은데... 흠...
그거야 지나보면 알겟지뭐! 내가 생각해도 내스스로가 정말 단순하고 철없는것은 알지만
흥분되는걸 어찌하리오 ㅋㅋㅋ
커스텀바이크 제작하는 곳이 어딘지 잘모르겟네 일단 내가원하는 형태는 저런형태인데...
위에 도장은 내가 나름..
미술에 조예가 있다보니 구상좀 해보아야겠어 ..ㅋㅋㅋ
아! 행복한 나날들이여 영원하라~~~~~~
실은 , 몇일전 아버지와의 대화가 있었다.
같이 차를 타고가며 멋진 바이크를 누군가 몰고
아부지와 내가 타고있던 차를 추월하는 것이었다.
아버지가 굉장히 개성이 강하신분이라는걸 기억해두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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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 아부지, 저어기.. 오토바이 타보고 싶어요..!!? '
(내가미쳣던겐지..ㅋ 여하튼 정신이 제대로 나간상태였음을 아주 잘 표현했다?)
굉장히 의외스러운 대답
아부지曰 " 새끼 뭘 그렇게 힘들게말하냐? 그렇게 타고싶어? 크큭.. 임마 너 올해 몇살이지?"
나 "18살이요-,-.. 아니 아부지는 자기 아들 나이도 몰러요? "<-솔직히 은근슬쩍 삐졋다.
父: " 얌마 내가 그런것도 모르겟냐 니가 생일이 12월 24일이니까 올해말에 오토바이면허 따라
아빠가 죽이는놈으로 하나 뽑아줄게 "
나 " 아이고, 뭐 얼마나 죽이는걸로 뽑아주신다구 ㅋㅋㅋ.. (솔직히 뭐라 한마디 들을줄 알았건만 흔쾌히 승낙해주시니까 나름 기분이 좋았다.)
父: " 기왕 타는거 우리 아들이 타는건데, 오토바이는 탈라믄 싸구려 타지말고 좋은걸로타야 오토바이가 뭔지 알게된단다. 흠.. 할리데이비슨 소리가 죽이지 그걸로 아빠가 하나 뽑아줄꼐!임마. 면허나 제대로 따가지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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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의외의대답이었다.
문제는 아부지도 할리 한대 뽑으면 , 자기도 같이 타겟다는것 ㅋㅋㅋㅋ
이부분이 좀 그렇긴하지만 내가 열심히 타고다니면야 뭐 아부지가 탈일이 얼마나 된다고
여하튼 그날 이후로 오늘까지도 난 기분이 좋아 죽겟다.
평소 디스커버리채널을
즐겨보는터라 특히 아메리칸 쵸퍼 -_-ㅋㅋㅋ 커스텀바이크의... 으흐흣....
아주 즐겨보는터라 나름꿈에 부풀었다.
근데 이제곧 19살 이지 ..ㅋ
19살 짜리가 할리 커스텀바이크 죽이는걸 몰고다닌다라.. 약간은 상식을 벗어난? 행동이긴 하다만
우리아부지는 한다면 하는 성격이라 내가 커스텀바이크를 원하면 그것조차도 흔쾌히 승낙하실분이라..ㅋㅋ
이럴땐 좋단말이지 아부지가
나름, 작업실 <-> 집 간 통학용이기도 하고 아부지는 내가 그림그리는것에, 자유도를 부여하고싶어하셧다.
많은곳을 돌아다니며..ㅋ 많은것을보고 그래서 흔쾌히 승낙해주신듯싶다.
내가원하는 바이크의 형태는 흠.. 현재 중고 오토바이사이트인 파쏘에 올라와잇는...
바이크와 매우 유사하며 아메리칸 스타일의
역시 '아메리칸 오렌지 쵸퍼' 그 프로그램의 영향을 많이 받은듯 싶다.
바로 이런타입!!! 캬캬캬 +ㅆ +

저런 멋진 바이크를 몰고말테다 으흣흣.. 그나저나
나름 불안해지기도하고
바이크에 대해 굉장히 해박한 지식을 갖고잇는것 같았던..?
용고 축제때 짧은시간이엇지만
깊은(?) 인상을 준 진수형에게 일단 만나서 이것저것 물어보아야겠다.
저것의 가격대는 3200만원이지만 아부지는 한 4000~5000만원까지 생각하고 계신것 같은데... 흠...
그거야 지나보면 알겟지뭐! 내가 생각해도 내스스로가 정말 단순하고 철없는것은 알지만
흥분되는걸 어찌하리오 ㅋㅋㅋ
커스텀바이크 제작하는 곳이 어딘지 잘모르겟네 일단 내가원하는 형태는 저런형태인데...
위에 도장은 내가 나름..
미술에 조예가 있다보니 구상좀 해보아야겠어 ..ㅋㅋㅋ
아! 행복한 나날들이여 영원하라~~~~~~
# by | 2006/09/25 13:48 | 달려 | 트랙백 | 덧글(2)



